Advertisement
1군에 올라온 이후 타율이 무려 3할9푼3리(28타수 11안타)나 된다. 1할대에 머물던 타율도 이날 2할7리까지 끌어올렸다.
Advertisement
김주찬이 제모습을 찾기 시작하면서 KIA 타선이 새롭게 재편됐다. 1번으로 나서던 버나디나가 3번으로 옮긴 것은 그의 장타력 때문이다. SK에서 트레이드로 데려온 이명기가 2번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 1번으로 올릴 수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 될 경우 2번 자리가 비게 되는데 그 자리를 김주찬이 메워줬다. 김주찬이 좋은 활약을 하지 못한다면 김선빈이 나서야 하는데 그럴경우 김선빈에게 체력적인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유격수를 보는 김선빈의 체력을 감안한다면 매일 김선빈을 2번에 놓는 것은 좋은 그림이 아니다.
Advertisement
특히 21일 두산전은 선발 헥터가 좋지 않은 컨디션을 보였지만 타선에서 니퍼트를 무너뜨리면서 승리해 KIA 공격력의 강력함을 보였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