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9회에서 데뷔전 승리를 거머쥔 후, 애라의 손을 잡고 "너만 이상한 거 아닌 것 같아서. 저 멀리서도 딱 너만 보이고, 너까짓 게 예뻐 보이는 것도 같고"라며 주저 없이 솔직한 속마음을 전한 동만. 여섯 살 때부터 함께하며 어떤 이유로든 종종 잡았을 애라의 손을 잡더니 "이렇게 손잡으면 스킨십 같고. 니가 이렇게 막 쳐다보면 뽀뽀하고 싶단 생각도 잠시 잠깐 들어"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단순한 친구는 절대 아니고, 그렇다고 연인이라기엔 조금 애매한 듯했던 동만과 애라. 그렇기 때문에 애라는 동만에게 키스하려는 박혜란(이엘리야)을 보고 뒤돌아섰다. 하지만 동만은 바로 애라에게 뛰어가 키스를 했고 "다신 안 놓쳐. 우리 이제 그만 돌아서 가자. 난 썸이니 나발이니 그런 거 몰라. 키스했으면 1일. 우리 사귀자"고 했다. 애라가 고개를 끄덕이자 "사귀니까 또 할래. 또 하고 싶어"라며 또다시 키스, 엔딩까지 설레는 돌직구로 가득 채웠다. 무려 키스로 연애를 알린 로코 천재 동만, 애라의 본격적인 연애가 궁금해지는 이유다.
Advertisement
'쌈, 마이웨이', 오는 26일 밤 10시 KBS 2TV 제11회 방송.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