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 감독은 이종호와 오르샤를 전반 벤치에 앉히고 후반을 노렸다. 김 감독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경기를 지배하는 것은 계획대로 이루어졌다. 찬스때 득점 나왔으면 상대를 분명 꺾을 수 있었는데 골이 나오지 않아 아쉽다. 계획대로 됐지만 골을 넣지 못한 것은 아쉬웠다"고 했다. 오르샤를 늦게 투입한 것에 대해서는 "공격적인 부분에서 좋은 장면 만들고 있었기에 체력적인 부분을 고려해 오르샤를 늦게 투입했다. 결과적으로 타이밍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기존 선수들이 충실히 자기 역할 하고 있었기에 홍 철이 체력적으로 부담 가질때 투입하려고 했다"고 했다.
Advertisement
상주=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