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윤상현이 딸바보 아빠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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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은 30일 인스타그램에 "울지마 아가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윤상현은 지난달 태어난 어린 딸을 안고 토닥이고 있는 모습. 또 다른 사진에서는 뒤로는 큰 딸을 업고 앞으로는 작은 딸을 안은 채 동시에 두 아이 재우기에 도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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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은 "나는 정말 행복하다"라는 글로 몸은 힘들지만 무엇보다 값진 육아로 딸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아빠의 기쁨을 드러내기도 했다.
윤상현은 메이비 부부는 2015년 2월 8일 결혼, 같은해 12월 딸 나경 양을 얻은데 이어 지난달 둘째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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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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