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송커플' 송혜교와 송중기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프러포즈 목격담이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지난 5일 '유리'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일본 네티즌은 송혜교-송중기의 결혼 발표 이후 자신의 트위터에 "결혼 축하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지인으로부터 들은 이야기를 적었다.
네티즌은 "사실 겨울에 아자부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친구로부터 두 사람과 스태프가 가게에 와서 이벤트를 했다고 들었다"며 "송혜교가 울었기 때문에 프러포즈 이벤트 같아 보인다는 정보를 들어서 알고 있었다. 오히려 언제 발표할까 떨렸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또 "이날 반지를 건넸는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송혜교가) 계속 반지를 보거나 스태프에게 보여줬던 거 같다. 송혜교 귀엽다. 스태프들도 계속 알고 있던 사이였을까"라고 덧붙였다.
이 내용은 트위터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으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퍼져 주목받았다.
Advertisement
한편 송혜교·송중기 소속사는 5일 두 사람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소속사는 "결혼은 개인뿐 아니라 가족과 가족의 만남이다 보니 여러모로 조심스러운 상황이었다"며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을 때까지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었고 이제야 입장을 전해드리게 됐다. 많은 분들의 이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하하♥' 별, 고졸이었다 "학력위조 오해 우려..사실 동덕여대서 제적 당해"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8경기 0골 손흥민, 친구야 내가 갈게' 브라질 특급 도우미, LAFC 이적설 재점화..토트넘 EPL '득점왕' 어시스트 재현 가능
- 2.韓 축구 역대 최고 이적 터진다! 손흥민도 해내지 못한 스페인 빅클럽 진출, 이강인 영입 만장일치 동의 "모든 상황이 긍정적"
- 3.'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4.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5.'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