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던 뉴욕 양키스 최지만이 대타로 나서 무안타에 그쳤다.
최지만은 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대타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콜업 후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며 강렬한 신고식을 치른 최지만은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양키스가 2-3으로 1점 뒤진 7회말 1사 3루 찬스에서 최지만이 대타로 타석에 섰다. 자레드 휴즈를 상대한 최지만은 초구를 공략했지만, 2루수 땅볼에 그쳤고 타점 생산에 실패했다. 이후 최지만은 9회말 두번째 타석을 앞두고 클린트 프레이저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더이상 기회를 얻지 못했다. 시즌 타율은 2할5푼(8타수 2안타)이다. 양키스는 이날 밀워키를 상대로 5대3 역전승을 거뒀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