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딸의 첫 TV출연을 응원했다.
Advertisement
10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내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큰 딸... 착하고 성실하고 열심히 산다 얼굴도 성격도 똑같다 .. 처음 TV 출연하고 긴장하고 있다. 귀엽네 #tvn #둥지탈출 #7월15일#저녁7시40분 #많이많이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박미선과 딸 이유리 양의 모습이 담겼다. 아름다운 모녀의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박미선은 "이 프로그램은 사실 나보다는 내 딸이 출연을 결심해서 성사가 됐다"며 "본인이 둥지를 탈출하고 싶은 마음이 컸기 ??문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