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정오의 희망곡' 에이핑크 박초롱이 마마무 솔라와의 친분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걸그룹 에이핑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초롱은 솔라와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박초롱은 "창섭군의 소개로 솔라씨와 친해졌다. 7년만에 여자친구와 번호를 주고 받았다"면서 "솔라씨에게 먼저 번호를 물었다. 이번에 활동도 겹쳐서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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