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육성재가 "어릴 때부터 스타가 될 것을 예감했다"고 전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육성재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육성재는 "'나는 스타가 될 것 같다'는 예감을 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많이 느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양치를 하거나 샤워를 하고 거울을 볼 때 '괜찮게 생겼는데'라고 생각을 많이 했다. 그리고 학생 때 친구들과 노래방을 자주 갔는데, 제가 유독 노래 실력이 돋보였었다. 그 때 그런 생각을 좀 했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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