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육성재가 "어릴 때부터 스타가 될 것을 예감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육성재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육성재는 "'나는 스타가 될 것 같다'는 예감을 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많이 느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이어 "양치를 하거나 샤워를 하고 거울을 볼 때 '괜찮게 생겼는데'라고 생각을 많이 했다. 그리고 학생 때 친구들과 노래방을 자주 갔는데, 제가 유독 노래 실력이 돋보였었다. 그 때 그런 생각을 좀 했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