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이아몬드는 1회 선두타자 정진호를 1루수 땅볼로 처리했다. 최주환에게 좌중간 안타를 맞았으나, 닉 에반스를 6-4-3 병살타로 요리했다. 2회에는 첫 타자 김재환에게 우전 안타를 허용했다. 하지만 오재일을 유격수 라인드라이브로 처리했다. 수비 시프트의 성공이었다. 이어 김재호를 중견수 뜬공, 허경민을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웠다.
Advertisement
6회초 첫 실점이 나왔다. 선두타자 김인태에게 중월 2루타를 맞았다. 정진호를 1루수 땅볼로 유도했으나, 선행주자가 3루까지 진루했다. 이어 최주환을 1루수 땅볼로 유도했다. 박정권이 빠르게 홈으로 송구했지만, 3루 주자 김인태의 발이 빨랐다는 판정. 다이아몬드는 에반스를 우익수 뜬공으로 잡았고, 포수 이성우가 대주자 오재원의 2루 도루를 저지하면서 위기를 끝냈다.
Advertisement
SK는 8회초 3-2 역전에 성공했다. 8회말에도 등판한 다이아몬드는 박세혁에게 좌전 안타를 맞았다. 김인태를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했지만, 큰 타구였다. 그러자 SK는 투수를 박정배로 교체했다. 다이아몬드의 투구수는 81개로, 효율적인 투구를 했다.
Advertisement
인천=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