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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설 곳 없는 상주, 제주전 두 마리 토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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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가 제주전 승리를 통해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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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는 19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제주와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2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승리가 간절하다. 상주는 6승6무9패(승점 24)를 기록하며 리그 9위에 머물러 있다. 21라운드 경기에서는 전북에 1대3으로 완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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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홈에서 단 1승을 거두는데 그친 상주는 제주를 상대로 홈 승리에 도전한다. 또한 '여름 징크스'에 시달리는 제주를 상대로 반등을 노린다.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상주는 평일 경기를 맞아 직장인을 위한 맞춤 이벤트를 준비했다. 지난 달 큰 인기를 끌었던 '명함은 간식을 싣고' 이벤트가 다시 한 번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으로 진행되는 '명함은 간식을 싣고!'는 경기 당일 각 게이트 입장 시 응모한 명함을 추첨하여 해당 회사로 상주상무 선수단이 직접 간식을 배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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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타임에는 '내가 댄스왕' 이벤트로 관중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경품으로는 네온 스포츠선글라스와 다수의 홍보처 상품권 및 식사권 등이 준비되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2차 출석체크 이벤트를 진행해 관중들의 참여 동기를 부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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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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