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티파니와 써니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써니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파니가 찍고 파니가 고른 사진. 2-내가 찍고 내가 고른 사진. 왜 뭐 왜 난 이런게 더 좋기만 하구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써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Advertisement
휴대폰 어플을 이용해 사진 촬영 중인 두 사람. 어깨를 맞댄 채 다정함도 연출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거나 입술을 살짝 내미는 등 귀여움 가득한 티파니와 써니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Advertisement
한편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소녀시대는 오는 8월 정규 6집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