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버나디나 도루 성공' KIA, 역대 최초 팀 4300도루

by
2017 KBO리그 KIA와 SK의가 경기가 4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4회초 KIA 버나디나가 최형우 타석 때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인천=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7.07.04.
Advertisement
KIA 타이거즈가 역대 최초로 팀 4300도루를 달성했다.

Advertisement
KIA는 23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창단 이후 4300번째 도루에 성공했다. 1회말 2사 후 외국인 타자 로저 버나디나가 중전 안타로 출루했고, 곧바로 2루를 훔쳤다. 버나디나의 도루가 타이거즈 역사상 4300번째 도루가 됐다.

동시에 버나디나는 자신의 시즌 20호 도루에 성공했다. 4300도루는 KBO리그 역대 최초다.


Advertisement
광주=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