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잠잠했던 로맥, 역전 스리런 폭발... 시즌 15호

by
2017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3회초 2사 2루 SK 로맥이 좌월 투런포를 치고 들어오며 축하를 받고 있다. 수원=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7.06.01/
Advertisement
SK 와이번스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이 역전 3점 홈런을 쳤다.

Advertisement
로맥은 2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5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첫 세 타석에서 모두 범타로 물러났다. 하지만 팀이 6-7로 뒤진 6회초 1사 1,2루 기회에서 김진우의 떨어지는 커브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로맥의 시즌 15호 홈런이었다.

SK는 로맥의 3점 홈런을 앞세워 6회초 9-7 역전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광주=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