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4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 데일리메일 등 복수의 매체는 '호날두가 네이마르에게 바르셀로나를 떠나지 말라고 했다'며 'PSG로 가는 건 더 낮은 리그로 가는 것이고 맨유가 아니라면 바르셀로나를 떠나지 말 것이라 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바르셀로나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신임 바르셀로나 감독은 "우리는 네이마르와 함께 하길 원한다. 팀에 미치는 그의 영향력은 엄청나다"며 "네이마르가 없으면 안된다. 꼭 그를 지킬 것"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여기에 동료 선수 헤라르드 피케도 의미심장한 글을 자신의 SNS에 올려 화제다. 피케는 23일 유벤투스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네이마르의 멀티골로 2대1 승리를 거둔 뒤 자신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네이마르와 함께 찍은 사진과 동시에 'Se queda(그는 남는다)'라는 글을 올렸다.
Advertisement
예측불허의 상황. 열쇠는 누가 쥐고 있을까? 이마저도 불분명하다. 일각에선 네이마르의 친부 네이마르 시니어가 결정권을 갖고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브라질 A대표팀 동료인 카세미루(레알 마드리드)는 "네이마르는 최고의 선수다. 거취를 결정하는 것 역시 네이마르 스스로의 몫"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