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가 세계적인 축구클럽 리버풀FC 공식 후원사 계약 체결을 기념해, 영국 감성을 담은 한정판 유아용품 패키지 '브리티시 에디션'을 27일 론칭한다.
26일 조이에 따르면 한정판으로 제작된 브리티시 에디션은 유모차와 카시트의 안전벨트에 활용할 수 있는 '어깨벨트 커버'와 영국 풍경 일러스트가 담긴 담요 '브리티시 블랭킷'으로 구성됐다. 친환경 오가닉 원단을 바탕으로 영국 국기인 유니언 잭을 디자인에 적극 활용해, 모던하면서도 빈티지한 디테일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조이는 리버풀 FC 공식 후원과 브리티시 에디션 론칭을 기념해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롯데아이몰 및 에이원베이비 공식쇼핑몰에서 조이의 최상위 제품으로 이루어진 '조이 시그니처 라인' 상품을 최대 32%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브리티시 에디션은 프로모션 기간 중 행사 상품을 구매하는 전원에게 사은품으로 지급된다.
프로모션에서는 조이 시그니처 라인의 최신 회전형 카시트인 '스핀 360'을 28%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신생아부터 7세까지 사용 가능한 '아이스테이지스' 카시트를 32%, 견고한 프레임과 최고급 멜란지 원단을 자랑하는 절충형 유모차 '크롬'도 31% 할인 판매한다. 사은품으로는 '브리티시 에디션' 외에도 카시트 구매 시 쿨시트를, 유모차 구매 시 이너시가 제공된다.
조이 관계자는 "리버풀FC 후원을 기념해 조이와 리버풀FC의 본고장인 영국을 상징하는 유니언잭 및 일러스트를 디자인에 반영한 브리티시 에디션으로 조이만이 가진 특별한 감성과 브랜드 정체성을 알릴 것"이라며 " 리버풀 FC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 소비자들에게도 더 큰 혜택과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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