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손여은이 반전 인터뷰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손여은은 최근 SBS '본격연예 한밤'과의 인터뷰에 나섰다. 그는 SBS 토요극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재벌가 악녀 구세경 역을 맡아 열연중인데 캐릭터를 표현하는데 대해 "깔아보는 느낌을 준다. 누굴 부를 때도 비웃음을 섞어 연기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평소 화가 많이 나지 않는 성격이다. 너무 어색해서 첫 방송을 잘 보지 못했다. 이불에 숨어서 시청했다"며 반전 모습을 보였다.
"집이 부산인데 우연히 서울에 왔다 명함을 받았다. 호기심에 '그럼 나도 해볼까'란 생각이 들었다"고 배우 입문기를 털어놓은 그는 예능에서 환상적인 폭탄주 말이를 선보인데 대해 "이번에 예능에 나가서 '내 모습이 이렇게 비치는 구나'를 알게됐다"고 말했다. 또 독특한 네임댄스를 선보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Advertisement
방송은 8월 1일 오후 8시 55분.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