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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용하 만큼은 지키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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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향이 딸의 죽음을 방조한 남편 추태수(박광현 분)를 하루아침에 거지꼴을 만들 때도, 남편의 불륜녀 세경(김은향 분)의 비리를 회사에 폭로할 때도 폭주하는 전차같이 거침이 없었다. 그러나 세경이 자신의 아들 용하를 병원에 입원시킨 채 은향과 남편 환승(송종호 분)을 협박하자 은향은 안절부절 당황하게 된다. 용하의 치료 선생님이었던 은향이 자신의 복수에서도 용하 만큼은 지키려고 하고 있어 이 둘의 게임에서 '용하'의 존재가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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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경(손여은 분)은 야망의 여신이라고 할 만큼 '공룡그룹' 후계자에 목숨을 걸었다. 그녀의 모든 악행도 권력욕에서 비롯된 것. 지난주 은향이 구회장(손창민 분)에게 구세경의 비리를 모두 폭로했기 때문에 그녀의 회사 내 입지는 매우 위태로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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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와 손여은의 흥미진진한 응징 게임은 5일 토요일 저녁 8시 45분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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