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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아들이 연기 선생님을 잘 못 만나 몇 백의 사기를 당했고 심지어 앞트임수술에만 '500'만원을 들였는데 수술도 망하고 아들의 인생까지 망가졌다."며 눈물을 보였다. 서울에 혼자 있는 아들이 그 이후 자신도 만나주지도 않고 방안에만 있으면서 폐인 생활을 했다고 하자 MC와 게스트는 깊은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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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엄마를 원망했다는 아들의 이야기를 듣던 손호영은 자신도 비슷한 아픔이 있었다며 경험담을 털어 놓았다. 손호영은 "저도 부모님이 이혼하셔 아버지와 단 둘이 살았었는데, 아버지와 다투다 나도 모르게 막말을 했어요. 그때 아버님이 눈물을 흘렸는데 그때 정말 많이 깨달았어요. 아드님도 자신을 돌아보세요!"라고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장문복은 "예전에는 자신감 있고 긍정적이었다고 하니 얼른 회복 하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어머님의 고민에 공감했다. 반면 여자친구 은하는 "지금까지 힘드셨던 것을 바탕을 삼으셔서 새롭게 잘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고민이 아니라는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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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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