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위 타박상을 입은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Advertisement
롯데는 1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강민호 대신 김사훈을 선발 포수로 내세웠다. 김사훈은 9번-포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강민호의 부상 때문이다. 강민호는 전날(9일) 부산 kt 위즈전에서 7회초 파울 타구에 어깨 부위를 맞았다. 조원우 롯데 감독은 "오른쪽 쇄골 부근인데 원래 좋지 않았던 부위다. 강민호의 상태를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근심했다. 롯데는 동시에 포수 나종덕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창원=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