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터보 김종국X김정남의 동반 출연은 그야 말로 화제였다. 김종국X김정남은 초반부터 오디오를 꽉꽉 채우며 입담 활약을 예고했다. 터보로 크로스 된 김종국X김정남은 봉인 해제 되며 이야기 흐름을 주도했고, 이에 MC 김구라는 "선배가 되면 말이 많아"라고 말해 웃음을 준 것. 그러나 김종국은 개의치 않으며 "인터뷰 한 건 다 채워야죠"라고 받아 쳤고 입담을 대방출하며 분위기를 제대로 업(UP) 시켰다.
Advertisement
김종국은 자신에게 하트를 보내는 형을 무심하면서도 애정 있게 대해 훈훈함을 줬다. 김종국은 "김정남-마이키에게 터보라는 이름을 줄 수 있냐?"라는 질문에 "그럼요. 저는 다 줄 수 있어요"라고 말하는가 하면, 김정남이 "종국이에게 여자친구가 생기면 만나도 되냐고 물어봤다"고 에피소드를 털어놓자 "형은 결혼을 해도 돼요. 어떻게 좀 해봐. 형, 결혼을 하면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엄청 늘어"라고 김정남의 결혼을 응원한 것. 두 사람이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서 김종국과 김정남은 단순한 팀이 아닌, 갑을 관계임이 공개됐고 김종국이 터보 앨범 제작에 전폭적인 지원을 했다는 사실까지 밝혀지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임자도 소년' 김진우는 '모지리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특기가 '비주얼 쇼크 미모'라는 김진우는 여배우 닮은꼴로 시선을 모았고 '실질적 모지리'임을 인정하며 백치미를 발산했다. 또 임자도에서 있었던 섬 생활 에피소드는 물론, 얼떨결에 아버지의 직업 맞추기 퀴즈(?)까지 내는 등 변화무쌍 매력으로 빠져들게 만들었다. 황찬성은 태권도 3단 유단자답게 날렵한 돌려차기 송판 격파와 타조 모사를 보여줬으며, 비밀 연애를 하지 않아도 열애설이 안 나는 이유에 대해 "단 둘이 만난 적은 없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예능은 안 웃어도 된다. 제가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몰래 찍은 김구라의 사진까지 공개, 매력 포텐을 터뜨렸다.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