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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장난꾸러기는 승재였다. 이날 고고부자는 아빠 고지용의 모교를 찾았다. 아빠의 초등학교 시절 사진과 생활기록부를 보며 추억에 잠긴 것도 잠시,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고지용의 바지가 터져버린 것. 이때부터 사랑둥이 승재의 귀여운 장난기도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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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의 장난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누워 있는 아빠의 다리에 테이프를 붙였다 떼며 아빠를 놀라게 한 것. 이후 두 사람이 서로에게 테이프를 붙이겠다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폭소와 함께 고고부자의 한층 친근해진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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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장난꾸러기는 장난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장꾸형제 쌍둥이 서언-서준이다. 이날 이휘재와 쌍둥이는 한 여름밤 북캉스를 떠났다. 시원한 도서관에서 책도 보고 잠도 자며 추억을 만드는 것.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낸 삼인조는 아침을 맞이했다. 이때 쌍둥이는 잠든 아빠의 얼굴에 낙서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서로의 얼굴에 낙서를 하며 또 한 장의 추억앨범을 만드는 삼인조의 모습은 훈훈한 미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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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윌리엄은 첫돌을 맞이했다. 호주에서 오신 할머니를 비롯해 가족-친구 등 윌리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돌잔치는 안방극장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홍경민-라원 부녀도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세상 가장 순한 라원이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늦깎이 아빠 홍경민의 허술하지만 노력하는 모습은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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