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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수영 “멤버들 귀여운 척·요가 집착·체중 자랑할 때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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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이 멤버들을 미워했던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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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소녀시대가 출연했다.

이날 수영은 "내가 생각해도 황당한 이유로 멤버를 미워했던 적이 있었다"라면서 "누구를 왜 싫어했을까"라고 '아는형님' 멤버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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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수영은 "일본 숙소 생활 할 때 서현이가 두부 한 모에 집착을 했다"고 입을 열면서 "내가 예민했던 시기가 있었다"라고 설명하며 다른 멤버들이 미워했을 때를 떠올렸다. 수영은 "써니는 이상한 입모양으로 귀엽게 말 할 때가 있다. 티파니는 자기가 귀여운 줄 알고 분홍색이나 리본에 욕심을 낸다. 오늘도 제일 큰 리본을 달고 왔다. 귀여운 것은 독차지하려고 한다"고 거침없이 말을 이었다. 그가 효연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하자 효연은 "나는 네가 눈뜨고 있는 것도 싫어"라고 반격해 폭소를 유발했다.

하지만 수영은 멈추지 않고 "효연은 코 셰이딩에 집착한다. 윤아는 살 쪘다고 말하는 게 진짜 꼴 보기 싫다. 유리는 다리 벌리는 스트레칭을 아무데서나 한다. 차에서 앉아서 하고 미용실에서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태연에 대해서는 "그냥 하얘서 싫다"고 망설임 없이 밝혀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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