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NCT 드림 마크가 그룹의 장점으로 '젊음'을 꼽았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코너 '깜짝 초대석'에는 그룹 NCT 드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SM의 특급 막내들이다. 평균 연령이 15~16살이다. 아기들이다"며 NCT 드림을 소개했다. 멤버들은 "첫 라디오라 많이 떨린다"며 인사했다.
리더 마크는 그룹 장점으로 "어리다는 점이 우리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이런 부분을 많이 어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성인이 되면 책임감이 커질까 봐 걱정이다"고 덧붙였다. 이에 최화정은 최화정은 "나이에 따라 그때의 멋이 있다"며 조언했다.
멤버 지성은 "제가 군대를 14년 후에 갈 수 있다. 그런 말을 들을 때 어리다는 걸 실감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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