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김경문 감독 "모든 부분에서 좋은 모습 나왔다"

by
Advertisement
"모든 부분에서 좋은 모습 나왔다."

Advertisement
NC 다이노스 김경문 감독이 팀 한 경기 최다안타 신기록을 세우며 상대를 대파한 선수들을 칭찬했다.

NC는 29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종전 23안타 기록을 깬 24안타 신기록을 앞세워 12대3으로 대승했다. 나성범, 박민우가 각각 4안타씩을 쳤고 이종욱-권희동-김태군도 3안타 경기를 했다. 2회까지 점수를 못내다 3회와 4회 각각 5점씩을 내며 일찌감치 승기를 가져왔다. NC 선발 제프 맨쉽은 6이닝 2실점 투구를 하며 타선 지원 속에 손쉽게 시즌 10승째를 따냈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경기 후 "오늘 경기는 모든 부분에서 좋은 모습이 많이 나왔다. 한 경기, 한 경기 중요한 만큼 내일 경기도 집중력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