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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는 오는 9월 7일 배우 지소연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랑. 결혼을 앞 둔 예비부부가 알콩달콩 채워 나갈 신혼살림에 대한 기대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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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준비를 끝낸 송재희는 예비신부 지소연에게 전화를 걸었다. 지소연과 송재희는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화상통화를 했고, 사랑 가득 담은 애교를 이어가 역대급 '닭살 커플'의 등장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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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곳에서의 저녁식사를 위해 집을 나선 이들 예비부부가 향한 곳은 송재희의 집이었다. 이날은 이들 예비부부가 만난지 100일이 되는 날로 송재희는 지소연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송재희는 지소연을 위해 집에서 손수 저녁을 만들어 주었고, 식사 후에는 미리 준비한 자신의 휴대폰 속 영상편지로 깜짝 이벤트를 펼쳤다. 이에 지소연은 하염없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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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병대 의장대 출신인 송재희의 반듯하게 각 잡힌 살림살이와 자연스러움과 빈티지를 좋아하는 지소연의 대조적인 살림살이도 눈길을 끌었다. 송재희의 살림살이는 오와 열과 각으로 설명될 수 있었다.
첫 등장부터 큰 화제를 뿌리고 있는 송재희, 지소연 예비부부의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살림'의 사전적 의미는 '한 집안을 이루어 살아가는 일'로, 한 가정과 집안을 온전히 만들어가는 스타 출연진들의 모습을 통해 살림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있는 '살림남2'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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