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4일 타슈켄트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중국전 PK 판정에서 심판의 문제가 있었다. 우리 선수들에게 얘기했다. 축구의 신이 우리에게 한번 찬스를 줄 것이다. 실망하지 말고 열심히 하자고 주문했다. 우리가 막판 실점하면서 지고 있다. 그건 경기 후반 집중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또 심판 판정이 불리하게 작용하는 부분도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우즈벡은 5일 밤 12시(한국시각) 한국과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맞대결한다.
Advertisement
우즈벡은 최근 중국 원정에서 0대1로 졌다. 경기 종료 직전 PK골을 내주고 말았다. 당시 PK 선언 상황을 놓고 논란이 일었다. 바바얀 감독은 한국전을 앞두고 한국 미디어의 훈련 취재를 막았다.
Advertisement
한국이 진다면 복잡한 경우의 수에 빠진다. 최악의 경우 A조 4위로 예선 탈락할 수도 있다. 비긴다면 이란-시리아전 결과에 따라 본선행이 정해진다.
A대표팀은 4일 경기 전날 우즈벡과 대결할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공식 훈련을 갖는다. 신태용 감독은 정보 노출을 막는 차원에서 초반 15분만 공개한다. 우즈벡 대표팀도 훈련을 15분만 공개했다.
한국은 역대 우즈벡과의 A매치 상대전적에서 10승3무1패로 크게 앞서 있다. 한국은 최신 FIFA 랭킹에서 49위이고, 우즈벡은 64위다.
타슈켄트(우즈벡)=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