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편, 대한민국을 뒤흔든 '국찐이빵'의 주인공 김국진은 추억의 빵을 만들기 위해 두 팔 걷고 나섰다. 어린 시절 어머니가 따뜻한 아랫목에서 발효시켜, 팥소를 넣고 빚은 뒤 커다란 무쇠 가마솥에서 쪄냈던 '어머니 표 찐빵'을 만들기로 했다. 김국진은 어머니와 함께 만들었던 어렴풋한 기억을 더듬어 가며, 어머니의 레시피를 재현해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Advertisement
빵집의 주방보조로 투입된 김종민은 형님들의 수발을 들다 대청마루에 널브러지기 일쑤다. 밥상은 1도 차려본 적도 없는 요리 바보 김종민이 빵집 식구들의 밥상을 위해 재료를 구하러 동분서주한다. 하지만 자꾸만 사라지는 종민 때문에 큰형님 김갑수는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 갑수와 국진 그리고 수경에게 하루종일 치이기만 하던 김종민은 "기술이 있어야 해. 빵집에서 밥만 하다가 끝나겠어"라고 혼잣말을 하며 제빵 의지를 불태웠고 이를 보던 현장은 웃음바다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