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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금지 청춘, 함께하니 용기가 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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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아가 모아둔 이민 자금을 잃게 됐을 때, 최강수와 이단아는 함께 주말 장사를 하며 위기를 극복했다. 또한 최강수는 한양 설렁탕이 정가에 밀려나는 모습을 보게 됐다. 자신이 정의라 믿는 것이 무너지는 순간, 최강수는 약자들을 연대해 '최강 배달꾼'을 설립했다. 위기의 순간에 좌절하지 않고 발돋움해 성장하는 두 사람, 좌절 금지 청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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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서툴러서 응원하게 되는 청춘이 있다. 오진규(김선호 분)와 이지윤(고원희 분)이다. 일련의 사건들로 세상을 점차 알아가는 오진규는 보잘것없다고 믿었던 자신의 존재를 조금씩 응원하기 시작했다. 인정받고 싶어서, 제힘으로 무언가를 성취해보고 싶은 마음을 일깨워 일을 배워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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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청춘, '고난과 시련' 성장통이 주는 공감
민찬은 돌파구를 찾았다. 자신의 능력을 살려 최강수의 사업을 돕고 있는 것. 민찬은 부모님께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 최연지는 앞으로 어떤 행보를 걷게 될까. 앞으로의 모습이 더 궁금한 이유, 우리를 닮은 현실 청춘이기 때문이 아닐까.
'최강 배달꾼' 속 청춘들은 우리와 같은 현실에서 살아가고 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민을 그대로 담아냈지만, 아프지 않다. 진취적인 청춘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 속에는 긍정적이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6회를 남겨둔 '최강 배달꾼'이 앞으로 얼마나 더 희망과 용기를 전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강 배달꾼' 11회는 오늘(8일) 밤 11시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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