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첸은 "다음 콘셉트는 악동 이미지가 어떨까 생각했다"고 말했고 DJ 김창렬이 "악동은 우리 DOC 걸로 하게 해달라"고 부탁해 웃음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백현은 "관찰 예능이 좋다. '이불 밖은 위험해'를 봤는데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고 해서 편할 것 같다"며 "평소 집에서 게임 하는 것을 좋아한다. 거의 집에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수지, 소유, 케이윌과 콜라보 앨범을 냈던 백현은 "볼빨간 사춘기의 음악도 목소리도 좋아서 개인적으로 팬이다. 노래가 순수한 느낌이다. 들었을 때 무언가 하얀 느낌이라서 한번 같이 노래를 해보고 싶다. 그분들이 연락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백현은 "몸매는 타고 나야 하는 것 같다. 피지컬이 다르다 보니 전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데 카이 씨는 운동을 하니까 태가 딱 나더라. 정말 부럽다"며 "카이와는 함께 샤워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첸은 "카이의 몸매는 정말 저도 탐나고, 세훈의 쿨함도 칭찬하고 싶다. 엑소 멤버들 중에 가장 쿨하다"고 말했다.
'다음생에도 가수가 되고 싶다'는 질문에 백현은 그렇다, 첸은 아니다라고 엇갈렸다. 백현은 "노래도 좋고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행복하다. 여러가지를 할 수 있다는 것 또한 가수의 장점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다"고 답했고 첸은 "다음 생이라는 것이라는 것에서 잘 모르겠어서 아니라고 했다. 다음 생에는 또 다른 것에 도전하고 싶을것 같다. 공부는 저와 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엑소는 지난 5일 오후 6시 정규4집 리패키지 '더 워: 더 파워 오브 뮤직(THE WAR: The Power of Music)'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파워'는 발매 직후 국내 음원사이트 1위는 물론 총 25개 국가의 종합 앨범차트 25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