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신혜선이 자신의 친부모를 만나고 혼란에 빠졌다.
10일 방송된 KBS 2TV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서지안(신혜선)은 자신의 친부모가 해성그룹 부회장 부부 최재성(전노민)-노명희(나영희)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혼란스러운 서지안은 엄마 양미정(김혜옥)을 뒤따라 나왔다. "안믿기겠지만 사실이야. 너를 되찾고 싶어 하신다"라며 "당연히 데려가는게 맞다. 너도 가는게 맞다"라고 설득했다.
이어 "너 먼저 생각정리해. 누구한테도 말하지 말고. 입장 정리되면 식구들한테도 이야기하겠다"라며 "잃어버린 아이를 무작정 데려다 키운 우리를 어떻게 하고 싶겠냐"라고 덧붙였따.
한편 노명희는 서진안을 하루 빨리 데려오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가르칠게 한두개가 아니다"라며 조급해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