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가수 선미가 최근 히트곡 '가시나'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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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밤 네이버 V앱에는 선미가 출연해 '눕방 라이브'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선미는 "저는 출퇴근을 하는 직장인은 아니기 때문에 월요병은 없다. 하지만 월요일은 왠지 처진다. 목요일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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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평소에 잠이 많다"며 "활동하면서 쌓인 피로를 휴식기에 잠으로 푼다"고 말했다.
선미는 "오늘 '가시나' 음악방송 마지막 활동을 했다"며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을지 몰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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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시나'는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곡이다. 비트를 처음 들었을 때부터 느낌이 와서 작업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팬들의 '선미 하고 싶은거 다해'라는 댓글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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