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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오른 황석정은 "조속한 결혼을 원한다"라고 빌었고 이를 본 후배 조동혁은 "누나는 매번 뜬구름 잡는 소원만 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화산을 내려와 폭포로 향하는 길에서 조동혁이 연신 미끄러지자 황석정이 이를 놓치지 않고 "'정글의 법칙', '진짜 사나이'에서 정말 멋진 모습을 보여줘 상남자인 줄 알았더니, 마냥 허당이네"라고 핀잔을 주며 티격태격하는 케미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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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귀족 자녀들을 교육하는 전통적 방식이었던 '그랑 투어'에서 비롯된 <배낭 속에 인문학>은 '지식을 주는 선생님'인 지역 전문가와, '지혜를 나누는 제자'인 황석정과 조동혁이 세계 곳곳을 누비며 인류의 역사와 철학, 문화 등 인문학의 향기를 맛보는 프로그램이다. 세계여행과 인문학 강의를 절묘하게 결합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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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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