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연승은 아메리칸리그 최다 연승 타이 기록이다. 2002년 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20연승을 달성한 이후 15년만에 나온 무서운 질주다. 메이저리그 최다 연승 기록은 1916년 뉴욕 자이언츠가 올린 26경기이며, 시카고 컵스도 1935년 21연승을 달린 바 있다. 다만 자이언츠의 경우 당시 무승부 1개가 포함된 기록이다. 클리블랜드가 메이저리그 역사상 4번째로 20연승 팀으로 이름을 올린 것이다.
Advertisement
클리블랜드는 1회말 톱타자 프란시스코 린도어가 상대 선발 매튜 보이드로부터 좌월 솔로홈런을 뽑아 선취점을 올렸다. 클리블랜드는 한 점차의 팽팽한 투수전이 진행되던 6회말 2사 1,3루서 상대투수 드류 베어하겐의 폭투를 틈타 3루주자 카를로스 산타나가 홈을 밟아 2-0을 만들며 승세를 굳혔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