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외야수 김강민이 시즌 3번째 결승타를 때려냈다.
김강민은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서 7회말 대수비로 투입됐다. 팀이 4-4로 맞선 9회초 1사 1,3루 기회에선 이용찬을 상대로 우전 적시타를 때려냈다. 리드를 잡는 점수였다. SK는 이후 3연속 안타를 때려내며, 쐐기를 박았다. SK는 9회에만 4점을 뽑았고, 두산에 8대6으로 이겼다.
김강민은 경기가 끝난 후 "어제 어려운 경기를 이기면서 팀 분위기가 좋았다. 오늘도 어려운 경기가 이어졌는데, 팀 승리에 보탬이 돼 기쁘다"면서 "(박)정권이형이 1,3루 상황을 만들어줘서 무엇이라도 해서 3루 주자를 들어오게 하고 싶었다. 득점으로 이어져 정말 좋았다"고 했다.
잠실=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