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외야수 김강민이 시즌 3번째 결승타를 때려냈다.
Advertisement
김강민은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서 7회말 대수비로 투입됐다. 팀이 4-4로 맞선 9회초 1사 1,3루 기회에선 이용찬을 상대로 우전 적시타를 때려냈다. 리드를 잡는 점수였다. SK는 이후 3연속 안타를 때려내며, 쐐기를 박았다. SK는 9회에만 4점을 뽑았고, 두산에 8대6으로 이겼다.
김강민은 경기가 끝난 후 "어제 어려운 경기를 이기면서 팀 분위기가 좋았다. 오늘도 어려운 경기가 이어졌는데, 팀 승리에 보탬이 돼 기쁘다"면서 "(박)정권이형이 1,3루 상황을 만들어줘서 무엇이라도 해서 3루 주자를 들어오게 하고 싶었다. 득점으로 이어져 정말 좋았다"고 했다.
잠실=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