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쉽게 말해 일본의 '퍼즐앤 드래곤'과 같이 제한된 시간에 퍼즐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면서, 보드의 퍼즐을 맞춰가는 방식이다. 일반 퍼즐게임이 한 칸의 이동거리만 가능했다면 이러한 액션 퍼즐은 유저가 정한 퍼즐을 제한없이 움직이며 최대한 많은 조합을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다.
Advertisement
퍼즐 액션의 재미는 이미 일본의 퍼즐앤드래곤이 가능성을 보인 바 있다. 기존 퍼즐게임의 다소 밋밋하고 아쉬운 점들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콤보를 이어가 짜릿한 재미를 느끼게 한다. 상단의 화면에서는 다양한 스킬 이펙트들이 보여지는데, 킹스맨은 영화의 액션과 위트 있는 영상들로 채워진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은 원작의 캐릭터와 복장을 얻으면서 게임을 즐기게 된다. 영화 1편과 2편에 등장하는 8명의 캐릭터가 게임에 표현되어 있다. 이들을 얻어 가는 수집형의 게임성과 재미도 느낄 수 있다. 킹스맨: 골든서클에는 챕터별 10개의 스테이지가 존재해 총 12챕터로 120개의 스테이지가 존재한다. 이곳을 돌면서 캐릭터별의 복장을 얻게 된다.
NHN픽셀큐브는 영화의 배급사인 폭스코리아와 다양한 마케팅 제휴와 이벤트도 이어나간다. 앞으로 등장할 캐릭터의 논의도 이야기 중이고, 게임에 대한 아이디어도 함께 논의 중이다. 그만큼 모바일게임 킹스맨과 영화를 함께 소개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누린다는 목표다.
"스토리를 게임에 녹여내지 않았다. 고려하지 않았던 것은 아닌데, 스토리를 사용하면 게임 속에서 제한이 늘어날 가능성이 컸다. 때문에 캐릭터와 소재를 활용해 조금 자유롭게 게임을 제작할 수 있었다. 앞으로 업데이트 될 콘텐츠 역시 세계관이 녹아있는 분위기로 다양한 모습이 연출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영화의 주연 배우들이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찾은 것은 1편의 큰 흥행 덕분이다. NHN픽셀큐브로 이를 고려해 유저들에게 게임을 최대한 어필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지난 15일 글로벌 런칭을 시작했는데, 한국에서의 관심과 기대치가 높은 것도 그러한 이유 때문이다.
박정준 개발팀장과 이동헌 사업PM은 "글로벌 시장에서 게임의 가능성을 증명하는 것이 큰 목표다. 많은 유저들이 즐길 수 있도록 노력했으니 좋은 성과가 있으면 좋겠다. IP게임이라 선입견이 있을 수 있는데, 액션 퍼즐의 재미를 살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유저들이 재미있게 즐겨주었으면 한다."고 목표를 밝혔다.
NHN엔터테인먼트는 폭스코리아와 함께 영화 개봉과 게임 런칭을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공식카페에서는 1-5 스테이지 클리어 인증, 캐릭터 등급, 길드 가입 등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영화의 개봉에 맞춰 이번달 말까지 다양한 채널에서 게임과 영화의 홍보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게임인사이트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