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삼시세끼' 득량도 삼형제가 몰카를 계획했다.
Advertisement
22일 밤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는 득량도 삼형제와 네 번째 게스트로 득량도를 찾은 이종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균상은 게스트로 이종석을 확신했다. 이에 이서진, 에릭과 함께 몰래카메라를 계획했다. 윤균상은 "종석이가 낯을 엄청 가린다. 내가 일이 있어서 못 왔다고 하고 서먹서먹하게 대해달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에 이서진은 "나는 네가 얘기 안 해도 서먹서먹해"라고 반응해 폭소케 했다. 또 에릭은 "근데 이게 우리 몰카냐. 종석이 몰카냐. 우리가 힘든 건 어떻게 할 거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내 "그렇지만 하고 싶다"며 몰카 의지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