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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널 장윤주는 "아이를 낳고 일을 다시 하려는 참이다. 애 키우느라 소통이 그리웠다"면서 적극적으로 방송에 임했다. 컬투는 "출산 9개월차인데 몸매를 다시 회복했다"고 칭찬했고, 장윤주는 "제 인생은 돌아갈 수 없지만 제 몸은 돌아간다는 심정으로 다이어트를 했다. 출산으로 요단강을 건넜지만 몸매는 포기 못한다"면서 "오히려 (출산)전보다 더 살이 빠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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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은 장윤주에 대해 "첫 인상은 한지 인형 같았다. 우리나라에 이런 몸이 없다. 몸이 미쳤다. 얼굴도 외국인들이 딱 좋아하는 동양인 스타일"이라고 칭찬했다. 이에 장윤주는 "다들 쌍꺼풀 없고 동양적으로 생기면 좋아할줄 안다. 그렇진 않다"며 손을 내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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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의 노래를 접한 컬투는 "노래도 목소리도 좋다. 말하는 목소리랑 다르다"며 칭찬했고, 장윤주는 "제가 목소리가 많다. 나레이션도 좋아해서 일년에 다큐 같은 거 5-6개는 한다"고 또다른 욕심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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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는 신혼 생활에 대해 "남편 정승민이 잘 도와준다. 자상하다"면서 "결혼 후 1년 정도 신혼을 즐기고 아이가 생겼다. 1년간 3번 싸웠다. 임신하곤 한번도 안 싸웠다. 싸우려는 상황이 되면 서로 살짝 피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한혜연과 장윤주는 "귀여운 스타일", "카멜 코트에 버건디 머플러를 해보라", "패션은 자신감이다. 지금처럼 하얀색 바지도 잘 어울린다"며 컬투의 패션에 대해 화기애애하게 조언했다.
장윤주는 방송 말미 "앞으로 모델 뿐 아니라 여러가지 활동을 할 예정이다. 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면서 인사를 전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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