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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찬, 김대현 상대 선제 투런포...시즌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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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넥센 밴헤켄과 KIA 헥터가 선발 맞대결을 펼쳤다. 4회 1사 1, 2루에서 김주찬이 1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힘차게 타격하고 있는 김주찬.고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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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김주찬이 천금 홈런을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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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찬은 26일 광주 LG 트윈스전에서 양팀이 0-0으로 맞서던 3회말 1사 1루 상황서 상대 선발 김대현으로부터 선제 투런포를 쳐냈다. 1B 상황서 김대현의 공을 기술적으로 잡아당겼고, 타구가 좌측 파울 폴대 살짝 안쪽으로 들어와 담장을 넘어갔다.

이 홈런은 김주찬의 시즌 12호 홈런으로,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는 팀에 단비같은 선취점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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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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