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8일 첫회 당시 은성은 드라마 설정을 위해 유치장 다녀온 현수를 향해 "시키지 않았는데도 잘했다"라며 칭찬했다. 하지만 현수를 향한 은성의 배려는 딱 거기까지였다. 2회에서는 대본상 잔인한 복수 설정에 대해 조리있게 반박하는 현수를 향해 "너 같은 드라마에 드짜도 모르는 애들한테 일일이 가르쳐가면서 일해야 되니?"라며 언성을 높이기 시작한 것.
Advertisement
25일 6회 방송분에서 은성은 현수에게 다시 작업실로 나오라고 하더니 극본 공모를 위해 쓴 대본을 봐주겠다며 미소지어 보였다. 하지만, 그녀는 다시금 사소한 일들로 히스테리를 부렸고, 결국 참다못한 현수가 나가겠다고 하자 "이걸 글이라고 쓰고 잘난 척 하는 거야?", "주제파악하고 똑바로 살아. 시건방 떨지말고", "내가 니들 이 바닥에 발 못붙이게 할 거야. 그 정도 힘은 나한테 있어"라는 폭언을 쏟아냈다. 결국 현수는 서러움에 눈물을 쏟았다.
Advertisement
'사랑의 온도' 온라인 채팅으로 시작해 현실에서 만나게 된 드라마 작가 지망생 현수(닉네임: 제인)와 프렌치 셰프를 꿈꾸는 정선(닉네임: 착한스프), 그리고 이들의 주변 인물들을 통해 피상적인 관계에 길들여져 있는 청춘들의 사랑과 관계를 그린다. 26일 밤 10시 7·8회가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