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뭉뜬' 윤종신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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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김용만 외 3인과 함께 동유럽 패키지 여행을 떠난 윤종신과 한채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종신은 "'그대없이 못살아'라는 곡이 아내를 위해 만든 곡이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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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내랑 결혼하고 4년째 든 생각이 세상 사람들 모두가 나를 욕해도 내 편에 서줄 단 한사람이라고 느꼈다"며 힘이 되어준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한채아는 "나도 그런 감동을 느껴보고 싶다. 오로지 내편"이라며 부러움 가득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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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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