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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여회현)에게 이미 마음을 빼앗긴 이정희이지만 그럼에도 이러한 이정희에게 돌직구, 직진 사랑을 펼치고 있는 배동문. 이정희가 힘들 때나 외로울 때 언제나 그의 곁에서 묵묵히 위로해주는 배동문은 그야말로 '세상 둘도 없는' 지고지순 순정으로 안방극장을 설레게 했다. 이정희 역시 조금씩 배동문에게 마음을 열고 있어 이후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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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영주는 영화 '범죄소년'(12, 강이관 감독)으로 주연 데뷔, '범죄소년'으로 도쿄국제영화제 최연소 최우수남우상을 거머쥐며 단번에 '충무로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그야말로 '괴물 신예'였던 서영주는 이후 '뫼비우스'(13, 김기덕 감독)에 캐스팅, 파격적인 연기로 제70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아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영화인들로부터 눈도장을 찍었다. 이렇듯 서영주에게 '뫼비우스'는 첫 번째 인생작이 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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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연기 천재' 서영주는 '란제리 소녀시대'를 통해 다시 한번 그 진가를 드러냈다. 비록 연애하는 방법도, 이성을 유혹하는 방법도 모르는 연애 무식자이지만 진실된 마음 하나로 이정희에게 다가가는 청정남 배동문을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하며 시청자의 공감을 산 서영주. 이정희 역의 보나에 이어 어느덧 '란제리 소녀시대'의 히든 캐릭터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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