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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명단에 포함된 송주훈은 "영광스러운 자리라 기쁘다. 소집 동안 좋은 경험을 하고 성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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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전을 앞둔 소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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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김민재가 이전에 맹활약을 펼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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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장점을 어필하자면.
-이번 대표팀은 기회와 가능성을 보고 발탁된 건데.
신태용 감독과 따로 이야기 하지 않았다. 뽑아 주신 만큼 원하시는 플레이를 잘 할 생각이다. 기대에 부응하겠다.
-리우 올림픽 때 아쉬움이 있는데.
부상 당해서 아쉬웠다. 그 때 아쉬움을 씻어내도록 하겠다.
-주전 경쟁은.
실력이 좋은 형들이지만 기죽는 건 아니다. 가지고 있는 걸 모두 보여줄 생각이다.
-히딩크 전 감독 부임설로 어수선한 분위기다.
첫 소집이라 이전 분위기를 모른다. 신태용 감독님을 믿고 열심히 하겠다.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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