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적인 역전승이었다. 클리블랜드는 3-8로 뒤진 6회말 4점을 뽑아내며 추격전을 시작했다. 2사 1루에서 카를로스 산타나의 2루타, 로니 치젠홀의 사구로 만든 만루 찬스에서 린도어가 상대 채드 그린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만루홈런을 터뜨리며 7-8, 한 점차로 따라붙었다.
Advertisement
연장 11회초 양키스는 선두 토드 프레지어가 클리블랜드 3루수 에릭 곤잘레스의 악송구로 2루까지 진루했다. 그러나 대주자 로날드 토레스가 2루에서 포수 얀 곰스의 견제에 걸려 횡사, 찬스를 무산시켰다.
Advertisement
양팀간 3차전은 장소를 양키스타디움으로 옮겨 오는 9일 오전 8시30분 열린다. 양키스는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시히로, 클리블랜드는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선발로 등판할 예정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