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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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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역시 우리에게는 비중이 있는 경기다. 상위스플릿에 가지 못했지만, 수원이라는 라이벌 의식을 가진 팀과의 경기에서 물러서지 않는 경기 준비했다. 우리의 경기 방법을 선수들에게 지속적으로 요구했고 실점 후에 더 좋은 경기를 이끌었다. 결정력에서는 떨어졌지만 마지막에 쫓아간 것은 분위기를 만드는데 있어 승리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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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적으로는 준비 잘했다. 오랫동안 경기 하지 않은 것이 걱정이었는데 후반에 드러났다. 김승대는 기술적으로나, 팀에 활력을 넣어줄 수 있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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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으로나, 팀을 운영하는 감독으로 골게터가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시즌을 준비하면서 양동현과 이야기를 많이 했다. 언제든 득점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선수다. 이전까지 흐름이 끊어진 것 같아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기대에 부응했다.
특별히 걱정하지 않는다. 조금 더 현실적으로 팀을 운영하게 됐다. 선수들도 편하게 생각하고 있다. 오늘 마지막 동점골이 다시 한번 분위기를 가져오고, 남은 5경기를 편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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