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의 온라인 쇼핑몰 NS몰이 미술품 대중화를 위한 기획전을 연다.
NS몰은 이달 31일까지 에코락갤러리와 협업을 통해 대한민국 신진작가의 원화 작품을 소개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가로수길 입구 맞은편에 위치한 에코락갤러리는 미술품이 일부 특권층의 전유물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보통 사람들도 손쉽게 할부로 구매하여 누릴 수 있는 '미술품의 대중화'를 이루고자 설립한 갤러리이다.
이번 기획전은 '미술품의 대중화'라는 에코락갤러리의 취지를 살려 NS몰 고객 누구나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에코락갤러리가 제공하는 '미술품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통해 신진화가의 미술품을 60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로 구매할 수 있으며, 이번 기획전에서 선보이는 대부분의 작품은 월 1만원 미만의 금액으로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NS몰에서 작품을 선택하고 방문 예약을 하면, 전문 직원의 도움으로 미술품 구매를 진행할 수 있다.
기획전 동안 NS몰을 통해 전화 예약 후 에코락갤러리에 방문한 고객에 대해서는 박황재형 화백의 손 글씨가 담긴 친환경도자기 ZEN한국 도자기 머그잔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NS몰은 다양한 정보와 이벤트를 제공하는 에코락갤러리닷컴의 회원가입 안내도 하고 있다.
에코락갤러리닷컴은 작가의 전 생애에 걸친 모든 작품 정보를 상세하게 기록한 자료이자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위조 및 모작을 방지하는 데 필요한 기초 자료인 '카탈로그 레조네 (Catalogue Raisonne)'의 역할을 함으로써 고객이 구매한 미술품의 가치를 지켜주는 기능도 하고 있다.
NS몰 e생활문화팀 나금호 MD는 "고객에게 삶의 가치를 창출하는 NS몰과 신진작가의 발굴, 미술품 대중화를 통해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에코락갤러리의 뜻을 모아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미술품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변화되고 건전한 문화로 자리매김하도록 기획전을 계속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가로수길 입구 맞은편에 위치한 에코락갤러리는 미술품이 일부 특권층의 전유물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보통 사람들도 손쉽게 할부로 구매하여 누릴 수 있는 '미술품의 대중화'를 이루고자 설립한 갤러리이다.
Advertisement
에코락갤러리가 제공하는 '미술품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통해 신진화가의 미술품을 60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로 구매할 수 있으며, 이번 기획전에서 선보이는 대부분의 작품은 월 1만원 미만의 금액으로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Advertisement
기획전 동안 NS몰을 통해 전화 예약 후 에코락갤러리에 방문한 고객에 대해서는 박황재형 화백의 손 글씨가 담긴 친환경도자기 ZEN한국 도자기 머그잔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Advertisement
에코락갤러리닷컴은 작가의 전 생애에 걸친 모든 작품 정보를 상세하게 기록한 자료이자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위조 및 모작을 방지하는 데 필요한 기초 자료인 '카탈로그 레조네 (Catalogue Raisonne)'의 역할을 함으로써 고객이 구매한 미술품의 가치를 지켜주는 기능도 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