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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와 NC는 지역 라이벌을 넘어 묘한 경쟁관계다. NC의 창단 과정에서 롯데는 껄끄러운 걸림돌이었다. 제2 홈구장에서 적진으로 바뀐 창원(마산)구장. 자칫 롯데의 연고지 축소로 받아들여질수 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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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임창민과 롯데 손승락의 구원왕 대결. NC 에릭 해커-제프 맨쉽 VS 조쉬 린드블럼-브룩스 레일리 외국인 원투펀치 대결. 나성범 VS 이대호의 신구 최고타자 대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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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는 1차전에서 2개의 폭투, 1개의 치명적인 패스트볼,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특히 찬스에서 번번이 침묵하며 벤치의 애를 태웠다. 이상하게 강민호가 흐름을 끊고 공격을 마치는 모양새가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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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에서는 더 완벽했다. 롯데 마운드는 NC를 상대로 영봉승을 따냈다. 조원우 롯데 감독은 "투수들이 정말 잘했지만 강민호의 리드가 참 좋았다"고 했다. 절묘한 볼배합과 과감한 몸쪽 승부, 상대의 흐름을 끊어내는 강약조절까지 흠잡을 데 없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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