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J1(1부리그) 감바 오사카에서 활약 중인 황의조가 부상으로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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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바 오사카는 28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황의조가 지난 25일 팀 훈련 중 왼쪽 햄스트링(허벅지 뒷근육)을 다쳤다'고 발표했다. 일본 스포츠지 스포츠닛폰은 '황의조가 최대 6주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오는 12월 2일 최종전을 치르는 감바 오사카의 일정을 감안하면 황의조는 빨라도 시즌 최종전을 앞둔 시점에 복귀할 전망이다. 하지만 회복 여부에 따라 그대로 시즌을 마감할 수도 있다. 30일 발표될 A대표팀 11월 소집 명단은 제외될 수밖에 없는 처지다.
황의조는 지난 7월 성남FC에서 감바 오사카로 이적한 뒤 J1 12경기에서 3골을 기록했다. 러시아, 모로코와의 10월 A매치 2연전에 출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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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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