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주는 29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벌어진 인천과의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90분 헛심 공방 끝에 0대0 무승부를 거뒀다.
Advertisement
경기가 끝난 뒤 김 감독은 "승리가 필요한 경기였는데 승리하지 못했다. 그래도 남아있는 경기가 남아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어차피 우리는 이겨야 한다. 득점이 필요한데 골이 터지지 않는다. 상대와 상관없이 우리 것만 한다면 충분히 기회는 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광주는 남은 운명의 두 경기에서 대구와 포항을 만난다. 두 팀은 모두 일찌감치 잔류를 확정지었다. 때문에 내년 시즌을 위해 젊은 선수들 위주로 출전 선수 명단을 꾸릴 가능성이 높다. 베스트 전력으로 맞붙을 광주로서는 기회나 다름없다. 이에 대해 김 감독은 "지금 시점은 지지 않는 것보다 이기는 것이 필요하다. 대구와 포항은 잔류 싸움에서 벗어난 팀들이다. 2경기를 다 이겨놓고 다른 팀 결과를 기다려볼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