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는 1쿼터서 전자랜드의 탄탄한 수비에 막혀 8-19로 밀렸다. 2쿼터 들어서는 초반 전자랜드의 공격을 무력화시키는가 했지만, 또다시 턴오버가 난무하고 리바운드를 빼앗기면서 점수차가 더 벌어졌다. LG는 전반에만 야투성공률이 27%로 저조했다.
Advertisement
경기 후 현주엽 LG 감독은 "부상 선수가 계속 나와서 어려워지고 있다. 김종규 역할이 상당히 컸다. 중심을 잡아주는 선수가 김시래와 김종규인데 한 명이 빠지니까 경기력이 떨어진 것 같다"고 평한 뒤 "시즌 개막부터 파월의 플레이에 대해서는 문제가 많았다. 교체를 생각하고 있는데 마땅한 선수가 없다. 김종규가 있으면서 외국인 선수가 해주면 살아나는데 그게 안되고 있다. 오늘도 전자랜드를 분석해서 준비했어야 했는데 그 부분도 미흡했다"고 밝혔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필살픽 줄줄이 적중' 농구도 역시 마감직전토토!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